-
배드민턴부 2018 회장기 남대부 단체전 우승2018-07-31 관리자 2897배드민턴부 2018 회장기 남대부 단체전 우승 배드민턴부(감독 이상복)가 지난 7월 25일~31일까지 강원도 철원군 철원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2018 회장기 전국대학배드민턴연맹전’에서 남대부 단체전 정상에 올랐다. 8강전과 4강전을 세트스코어 3-0으로 제압하며 순탄하게 결승에 진출한 동의대는 결승전에서 백석대에 첫세트를 내주며 경기 중반까지 끌려갔으나 막판 뒷심을 발휘하며 세트스코어 3-2로 드라마틱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결승전에서 제1단식에 최혁균(체육 3) 선수가 나서 백석대 박준혁 선수에게 0-2로 패했으나 2단식 주자인 안상욱(체육 1) 선수가 백석대 변정수 선수를 2-1로 잡고 승부의 균형을 맞췄다. 이어 제1복식 경기에 최혁균, 이상민(체육 1) 선수가 1-2로 패하며 다시 밀렸으나 제2복식에서 임원빈(레저스포츠 4)과 전상필(레저스포츠 1) 선수가 2-1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2를 만들었다. 마지막 단식 주자로 강형석(체육 4학년) 선수가 나서 백석대의 이현민 선수를 2-0으로 제압하며 세트스코어 3-2로 승리했다. 우리 대학은 8강전에서 동양대를 3-0, 4강전에서 백석문화대를 역시 3-0으로 완파하고 결승에 진출했다.
-
축구부 제99회 전국체전 부산대표 선발2018-07-26 관리자 3716축구부 제99회 전국체전 부산대표 선발 오는 10월 12~18일 전북에서 열리는 축구 대학부 경기 출전 축구부(감독 장철민)가 오는 10월 12~18일까지 전북에서 개최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남자 대학부 부산대표로 선발되었다. 지난 7월 16일~18일까지 기장 월드컵빌리지에서 열린 축구 남자 대학부 부산대표 선발전에는 동의대를 비롯하여 동아대, 부경대, 부산외대 등 4개 대학이 출전하여 토너먼트로 경기를 진행했다. 동의대는 첫 경기에서 동아대를 3-0으로 누르고 결승에 진출 한 후 부경대를 승부차기 끝에 누르고 올라온 부산외대를 맞아 2-1로 승리하며 최종 대표로 선발되었다. 한편 동의대는 부산광역시체육회와 부산광역시축구협회로부터 대표 선발에 따른 하계훈련비 1,000만원을 지원받는다.
-
한국생산성본부와 산학협력 협약2018-07-26 관리자 2597한국생산성본부와 산학협력 협약 동의대학교(총장 공순진)는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노규성)와 지난 25일 본관 2층 회의실에서 양 기관의 상호발전과 4차 산업혁명 대비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4차 산업혁명 분야의 쌍방향 산학연계 교육프로그램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맞춤형 우수 인력 양성을 위한 훈련 및 컨설팅을 진행하게 된다. 또 재학생들의 국가공인자격 취득을 지원하고 현장실습, 인턴십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한 인적 교류 등에도 상호 협력하게 된다. 한국생산성본부는 산업의 생산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된 산업통상자원부 산하 특별법인으로 생산성연구조사, 교육훈련, 컨설팅, 지수조사발표, 자격인증 등 생산성 향상을 위한 통합적 솔루션을 제공하는 국내 최초의 경영 교육 및 컨설팅 전문기관이다.
-
2018년 관광통역안내사 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 진행2018-07-20 관리자 37292018년 관광통역안내사 양성 및 역량강화 교육 진행 부산관광공사가 주최하고 산학협력단이 주관한 ‘2018년 관광통역안내사 양성 및 역량강화교육’의 개강식이 지난 7월 17일 오전 동의대 국제관 306호에서 개최되었다. 개강식에는 부산관광공사 국내관광마케팅팀 석진숙 팀장, 김성원 과장, 동의대학교 호텔컨벤션경영학과 유형숙 교수(사업 총괄 책임자) 및 신규취득반 및 역량강화반 교육생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개강식을 통해서는 교육과정을 시작하기에 앞서 교육생들의 책임감 고취 및 교육생(신규취득반)과 관광통역안내사(역량강화반)간의 만남을 통한 교육과정 참여에 대한 동기부여의 기회로 마련되었다. 60여명의 신규취득반 교육생들은 7월 17일부터 8월 24일까지 120시간의 수업이 진행되며, 추후 필기시험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10월 29일부터 11월 23일까지 60시간의 실기면접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 역량강화반인 관광통역안내사 50명은 8월 27일부터 8월 31일(40시간)까지 교육이 진행된다.
-
산학협력단 2018년 청년TLO 육성사업 선정2018-07-20 관리자 3165산학협력단 2018년 청년TLO 육성사업 선정 산학협력단(단장 이임건)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주관하는 ‘2018년 청년TLO 육성사업’에 선정됐다. 청년TLO는 청년TLO(technology licensing office, 대학기술이전조직) 육성사업은 대학이 보유한 기술의 민간 이전 및 창업을 활성화하고, 기업의 혁신 역량을 증대시키기 위한 청년기술이전 전문가를 육성하기 위한 사업이다. 3년간 진행되는 이 사업을 통해 동의대는 매년 이공계 미취업 졸업생 80명을 선발하여 동의대가 보유한 기술 및 특허 또는 청년TLO 사업 참여 연구원의 기술을 기반으로 기술이전 및 지식재산관련 교육을 실시하고 기업 대상 보유 기술 마케팅과 사업화 등을 진행한다. 이를 위해 동의대 산학협력단은 오는 7월 24일까지 청년TLO 연구원 채용공고를 진행하고 서류 및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자를 선정하고 오는 8월 1일부터 교육과 근무를 실시할 계획이다. 채용된 청년TLO 연구원은 정부의 지원을 통해 일정한 보수가 지급되고, 하루 8시간, 주5일 근무하게 된다. 이임건 산학협력단장은 “채용된 청년TLO를 숙련된 인재로 양성하여 청년층의 취업 및 창업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말했다.
-
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슈어소프트테크와 업무 협약2018-07-20 관리자 3145동의대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슈어소프트테크와 업무 협약 SW시험인증 및 협력사업 추진과 활발한 정보교류 체계 구축 기대 동의대학교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소장 유윤식)는 지난 17일 동의대에서 ㈜슈어소프트테크(대표이사 김준)와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유윤식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장, 김준 ㈜슈어소프트테크 대표 등을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 기관은 소프트웨어분야 시험인증 및 검증업무 공동 협력사업 추진과 보유 기술 및 정보 활용 공유 등의 내용으로 협약을 체결했다. ㈜슈어소프트테크는 시험 검증 자동화 도구(Codescroll 등)를 독자 기술로 개발하여 자동차, 항공, 원자력, 철도, 국방 등의 영역에서 테스팅 툴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현대자동차를 포함한 미국 및 중국 자동차 시장에 진출하는 등 국내외 소프트웨어 시험 검증 분야를 선도하는 소프트웨어 품질 전문 기업이다. SW분야의 KOLAS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 국내 IT?SW 제품의 품질관리를 선도하고 있는 두 기관의 업무협약으로 향후 동남권역의 자동차, 항공, 원자력, 국방 등 다양한 산업의 ICT 융합 제품에 대한 양질의 품질관리와 시험·검증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유윤식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장은 “지속적이고 활발한 정보공유와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동남권 지역의 소프트웨어 품질의 혁신을 이끌어 관련 산업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
건축설비공학과 재학생 양로원에 전기온수기 설치 봉사2018-07-20 관리자 2977건축설비공학과 재학생 양로원에 전기온수기 설치 봉사 전용준 건축공 겸임교수 재직 중인 ㈜그랑쏠레이에서 온수기 무상 지원 건축설비공학 학생들이 하계 방학 중에 진행한 따뜻한 봉사활동 소식을 전해왔다. 건축설비공학전공 3, 4학년 학생들은 지난 7월 2일부터 이틀간 양산에 위치한 양로원 ‘무아의 집’을 방문해 전기 온수기 설치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건축공학과 겸임교수이자 ㈜그랑쏠레이(대표 장선이)의 기업부설연구소장을 맡고 있는 전용준 교수(대학원 박사과정)가 온수 시설의 노후로 교체가 시급한 ‘무아의 집’에 전기온수기 30대를 무상 지원키로 결정하면서 설치 인력이 필요하던 차에 방학을 맞아 건축공 박경순 교수 및 재학생들이 자원봉사를 자처하며 진행되었다. 자원봉사에 참여했던 학생들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뿌듯함 뿐만 아니라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현장에서 직접 사용해 봄으로써 현장과 학교의 지식이 소통되는 경험을 했다고 전했다. 신재생에너지 설비 전문기업인 ㈜그랑쏠레이는 30여명의 할머니가 생활하고 있는 ‘무아의 집’에 지난 2006년에도 태양열 온수기를 설치해주고 그동안 관리를 진행해왔으며, 이번에 효율성이 높고 관리 및 사용이 편리한 전기 온수기로의 교체도 지원했다.
-
체육진흥단 2018년 대학운동부 지원사업 선정2018-07-16 관리자 2806체육진흥단 2018년 대학운동부 지원사업 선정 체육진흥단(단장 곽이섭)이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KUSF)에서 지원하는 ‘2018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약 1억 1,500만원을 지원받는다. 체육진흥단은 사업이 시작된 2014년부터 5년 연속으로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특히 올해는 지난해의 1억원보다 1천5백만원의 지원금이 증액된 가운데 전국에서 14번째로 많은 금액을 지원받게 됐다. 이번 사업은 대한체육회 경기가맹단체 종목 가운데 1개 종목 이상 운영하고 있는 회원대학을 대상으로 ▲투입 및 시설 인프라 ▲학생선수 운영관리 및 지원 ▲학생선수 확보 및 역량 ▲지도자 확보 및 역량 ▲대학운동부 사회적 협력 등 총 6개 영역, 21개 세부 지표를 평가하여 최종 지원금이 산정되며 체육특기자 입시비리 및 각종 스포츠비리에 연루된 해당 대학 또는 대학운동부는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다. 곽이섭 체육진흥단장은 “올해 지원받는 사업비는 훈련비 및 장비 구입 등 선수단 육성과 운동부 환경 개선에 전적으로 사용할 계획”이라며 “힘든 여건 속에서도 열심히 땀흘리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항상 감사하다”고 말했다. 대학운동부 지원사업은 대학 운동부의 활성화를 통해 한국 스포츠의 경쟁력을 강화시키고 각 대학의 경쟁력 있는 운동부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한국대학스포츠총장협의회에서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에서 후원하고 있다.
-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스마트 엔지니어링 포럼’ 창립2018-07-13 관리자 2875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스마트 엔지니어링 포럼’ 창립 4차 산업혁명 대응 동남권 ICT 기업의 품질고급화 및 기술경쟁력 강화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소장 유윤식)는 지난 12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4차 산업혁명의 대응방안을 모색하고 부산지역 ICT 기업의 소프트웨어 품질역량 및 기술경쟁력 강화를 위한 ‘스마트 엔지니어링 포럼’을 창립하고 발족식을 개최했다. ‘스마트 엔지니어링 포럼’은 지역에서는 최초로 소프트웨어 공학 및 품질혁신을 위한 포럼으로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가 운영하는 동남권SW품질역량센터를 통해 동남권역 ICT 기업의 소프트웨어 제품에 대한 품질역량강화, 공학기술 및 ICT 신기술에 대한 정보공유 등 다양하고 폭넓은 협력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창립되었다. 발족식에는 30여개의 부산지역 주요 ICT 기업과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지역기관, 대학교수,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연구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회원사 대표로 부산인터넷방송국 김대정 대표가 선출되어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 유윤식 소장과 공동으로 회장직을 맡았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부산광역시,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지원하는 포럼은 부산 및 동남권역 ICT 기업회원과 전문위원으로 구성되었으며, 전문위원은 다양한 정부정책 및 사업 정보를 제공하는 정책전문위원과 SW공학, SW품질, IT 신기술 분야의 기술정보를 제공하는 기술전문위원을 두고 있다. 향후 ‘스마트 엔지니어링 포럼’은 컨설팅, 세미나, 기술 공유, 신사업 발굴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여 기업들의 애로사항과 문제점을 극복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하여 동남권역 ICT 산업의 발전과 혁신을 주도하는 중추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장을 맡은 유윤식 부산IT융합부품연구소장은 “포럼을 통해 지역 기업들과 전문가들의 활발한 소통을 통하여 SW 공학기술과 ICT 신기술을 빠르게 공유하고, 지역 ICT산업의 고부가가치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을 다 하겠다”라고 말했다.
-
프라임사업단, 우수 신입생 독일 해외연수2018-07-13 관리자 3431프라임사업단, 우수 신입생 독일 해외연수 프라임사업단(단장 한수환)이 지난 3일부터 11일까지 하계방학을 맞아 우수 신입생 대상 독일 해외연수를 실시했다. 산업연계 교육활성화 선도대학(PRIME) 사업의 일환으로 실시된 이번 해외연수는 2018학년도 프라임 대상학부에 입학한 신입생 중 수능성적을 기준으로 학부 모집인원의 3% 이내 성적우수자 33명을 선발해 4차 산업혁명의 선도 국가인 독일의 인더스트리 4.0과 관련한 대학 및 산업체를 탐방했다. 연수단은 독일의 프랑크푸르트, 카셀, 드레스덴, 베를린, 라이프치히 등을 방문해 △파더보른대학교 특강 △HTW 드레스덴 응용과학대학 방문 △폭스바겐 공장 견학 △메이커 스페이스 견학 △인더스트리 4.0 연구소 방문 등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현장학습을 실시했다. 한수환 프라임사업단장은 “독일의 선진 기술 체험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에게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다양하고 내실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연수에 참가한 신소재공학부 문민모 학생(1학년)은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된 독일의 대학과 산업체 탐방을 통해 향후 진로를 결정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동의대는 2017학년도 프라임 대상학부 신입생 68명을 대상으로 일본 연수를 진행했으며, 같은 해 프라임 우수 학생 35명을 선발해 독일 연수를 성료한 바 있다.